인사말
동부요업 주식회사를 끊임없이 사랑하고 지원해 주신 고객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호남 및 백제권에서 유일한 동부요업주식회사는 해방직후 (1946년) 전남 구례군 마산면 광평리 들판 가운데서 1 대 ‘박용수’ 사장님께서 창업하시어, 2대이신 ‘박상표’ 사장님께서 운영해 오셨으며, 기업을 이어받아 오직 한 길 장인정신으로 3대인 본인이 구례군 간전면 농공단지로 이전 전통 한식기와를 제조하는 최신 설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객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저희 동부요업주식회사는 전통한식기와를 제조하는 많은 기술과 경험을 쌓게 되었으며, 이에 보답하고자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가마변천사 등요 -> 두꺼비가마 ->셔틀킬른 -> 터널킬른 ]
경제의 속도에 부응하여 ‘웰빙’을 찾는 분위기 속에 우리가 주거하는 건축물의 지붕자재로 점토기와는 정말 친환경적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해외로부터 찾아오는 관광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쇼핑외에 마땅히 한국의 맛을 즐길수 없다는 현실에서 어떤 테마가 어우러진 한국다운 농어천 정비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연스러우면서 아름답고 친환경적이며 가장 한국적인 지붕문화를 구현했을때 국토의 자산 가치는 한층 올라간다고 봅니다. 언제라도 부족한 점이 있으면 조언하고 질책해 주십시오.
즉시 시정하고 최고의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동 부 요 업 주 식 회 사 대 표 박 문 환